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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2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국내전 우수상: 융합설계프로젝트 The Rotary Safety Hook 임정현, 조승래, 김재경, 김태호
관리자 2022/09/08 1318

디자인엔지니어링 융합전공 커리큘럼을 통해 양성된

두 개의 프로젝트 팀이 2022년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국내전에 입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32640?sid=101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2에는 역대 가장 많은 수인 125개의 아이디어가 출품되어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3팀이 우승작 1팀, 입상작 2팀이 선정되었고, 여기에 홍익대학교 디자인엔지니어링 융합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두 개팀이 선정되었다.

이들은 디자인엔지니어링 융합전공을 현재 이수하고 있거나, 이수하고 졸업한 학생들로, 2017년 기계ㆍ시스템디자인공학과 주관으로 CKII 특성화 사업부터 현재의 대학혁신지원사업까지 디자인엔지니어링 융합 전공이 제공한 커리큘럼을 충실히 따라온 학생들이다. 디자인엔지니어링 융합전공을 이수하는 학생들이 늘어나 홍익대학교에서는 디자인과 공학이 아이디어 초반부터 융합의 관점으로 진행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았다.

수상한 학생들은 디자인엔지니어링 융합전공에서 제공하는 스케칭과시각적사고, 프로토타이핑, 제품형상과기능, UX디자인과사용성, 디자인엔지니어링스튜디오, 글로벌협업제품혁신과 같은 과목을 이수하며 차별화된 인재상 "디자이니어"로서 실력을 키워왔다. 결정적으로 융합전공 4학년 졸업 프로젝트는 기계ㆍ시스템디자인공학과 전공 교수와 디자인 전공 교수가 co-teaching 하는 일 년의 과정으로 마무리된다. 다양한 전공의 더 많은 학생들이 홍익대학교만의 차별화된 융합 커리큘럼을 경험해 보기 바란다.

“The Rotary Safety Hook” 팀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2 국내전 우승(1등) 수상
기계ㆍ시스템디자인공학과 임정현/조승래/김재경, 산업디자인 전공 김태호
<지도교수: 기계ㆍ시스템디자인공학과 김지호 & 임덕신>

1등상인 우승작에 선정된 “The Rotary Safety Hook” 팀은 2022년 1학기부터 융합설계프로젝트 수업에서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로 건설현장을 찾아 다니며 근로자의 추락사고에 관하여 진짜 문제 정의를 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험적인 프로토타이핑 과정을 거쳐 상세 설계 단계에 이르렀다. 문제정의 단계에서의 공감 포인트와 아이디어를 발굴한 프로세스를 인정해 1등상에 선정된 것은 단연 본교의 디자인엔지니어링 융합전공의 철학이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의 정신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이들의 아이디어의 우수성과 실용성, 접근 방식에 대해 다음과 같은 심사평을 받았다.

  • 문제 상황에 대한 접근 방식이 좋았다.
  • 프로토타입에서는 잘 작동하지 않더라도 개선하다 보면 좋은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구현가능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이다.
  •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심플하고 실리적인 좋은 아이디어다.
  • 간단한 원리지만 상용화 가능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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