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국제협력

디자인-공학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교육 프로그램

산학협력

산학협력 내실화 계획

Smart Mobility
  • 퍼스널모빌리티 / 첨단교통 / 로봇법제 연구센터와 협력
  • 종소·벤처기업에 적합, 정부·지자체 지원 가능
Smart Products
  • 삼성전자 디자인엔지니어링 랩과 협력
  • 디지털산업협회 등과 협력
산업체 컨소시엄 구성
- 산업체 컨소시엄은 대기업과 중견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이 모두 참여하도록 함
- 창조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중견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을 참여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사업단 인재상인 창의적 디자이니어는 중소, 중견,
   벤처기업에서 더욱 주도적으로 창의성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음
- 산업체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중소, 벤처기업에서 학생들이 인턴십을 하면서 창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점도 중요함
- 산업체 컨소시엄의 참여기업에서 학생들의 현장실습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여 현장체험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함
- 참여기업들을 멤버십의 종류에 따라 다시 P(Platinum), G(Gold), S(Silver), B(Bronze)의 레벨로 구분함
- 기업의 참여도와 기여도에 따라 돌아가는 혜택도 다르도록 계획하고 있으며, 본 사업이 정착되면 기업들 간의 참여 경쟁을 유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
산업체 컨소시엄 등급
산업체 컨소시엄 등급의 요건, 특허 혜택, 교육 혜택
등급 요건 사업단 발생 특허 혜택 기업인력 교육 혜택
Platinum 매년 2억원 이상 기여 또는 5인 이상 강사 제공 사용료 50~100% 감면 년 6개 과목이상
(30인 제한)
Gold 매년 1~2억원 기여 또는 3인 이상 강사 제공 사용료 25~50% 감면 년 3~5개 과목
(30인 제한)
Silver 매년 5천만원~1억원 기여 또는 1인 이상 강사 사용료 15~25% 감면 년 2~3개 과목
(30인 제한)
Bronze 매년 1~5천만원 기여 사용료 5~15% 감면 년 1개 과목
(30인 제한)

교원 산학협력 실적의 제도적 운영방안

교원 업적
평가에 반영
실적
  • 특허, 기술이전, 산학 연국과제로 SCI 대체
    (2016.3.1 개정)
  • 산학협력중점 교원, 실무경력 우대 등 제도 개선
개선 계획
  • 산학협력의 대형화, 실질화, 산업화 유도
  • 취업지원형 산학협력중점교원 채용
  • 산학협력 인센티드 도입
  • 대형 과제 책임자의 책임시수 감면

특성화 분야 취업

2015년 취업 현황
취업율87.6%
  • 산업디자인 분야 복수전공, 진학 및 유학자 다수
  • 현대자동차 스튜디오 엔지니어 팀의 1/3 배출

3차년도 성과

산학협력

산업체 컨소시엄 구축

대기업/중소기업/벤처기업 등 총 30명 전문가 풀 구축, 산업체전문가 특강, 워크샵 개최

산학협력 연구

연구과제 수행 (총 5.2억)

산학협력 인력양성

산업체 실무 경력 교원 활용, 융합프로젝트 체계 구축

창업활동 지원

창업 동아리 지원, 졸업생 창업가 간담회 및 특강

산업체 공동 교육

산업체 겸임교원 (3인) 강의, 현장 맞춤형

특성화 실험실

브레인스토밍룸 (163m2), Fab Lab (149m2), 자율차제작 및 실험실 (76m2)

현장실습 활성화

인턴십 지원 및 참여 확대

컨소시엄 확대, 산학연구 인턴십 확대 등 노력중

현장실습 실적

3차년도 총 7명 (5개 기업체)

산학협력 협의체

협의체 구성

Smart Mobility 협의체 (15명, 5개 기업), Smart Product 협의체 (15명, 7개 기업)

협의체 활동

회의, 세미나, 간담회 등 (총 10회)